술찌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조금만 마셔도 취하거나 술이 약한 사람을 말해요. 스스로를 낮추며 쓰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써요
“난 술찌라서 맥주 한 잔이면 얼굴 빨개져.”
술이 약하다고 말할 때
유래
'술'에 낮은 사람을 뜻하는 '찌'를 붙인 말로, '짬찌'처럼 만든 표현이라는 설명이 많아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술이 약한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난 술찌라서 맥주 한 잔이면 얼굴 빨개져.
바꾼 문장: 난 술이 약해서 맥주 한 잔이면 얼굴 빨개져.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메신저·단톡방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술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