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이직
다니면서 준비해 공백 없이 옮기는 이직
직장인가끔 사용
뜻
회사에 다니는 동안 이직을 준비해 퇴사하자마자 바로 새 회사로 옮기는 것을 말해요. 쉬는 기간 없이 버스를 갈아타듯 옮긴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그냥 그만두지 말고 환승이직 해. 공백 생기면 힘들어.”
이직 방법을 조언할 때
유래
교통 '환승'에 빗대 만든 말로, 경력 공백을 피하려는 직장인 사이에서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공백 없는 이직
- 재직 중 이직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냥 그만두지 말고 환승이직 해. 공백 생기면 힘들어.
바꾼 문장: 그냥 그만두지 말고 다니면서 옮길 회사를 구해. 공백 생기면 힘들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환승이직’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