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팀원의 체력을 회복시켜 주는 역할
게임여전히 사용
뜻
팀 게임에서 다친 팀원의 체력을 채워 주는 역할을 말해요. 일상에서는 지친 마음을 달래 주는 사람을 '내 힐러'라고 부르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힐러가 없어서 보스를 못 잡겠어.”
회복 역할이 부족할 때 “우리 강아지가 내 힐러야.”
위로가 되는 존재를 말할 때
유래
'치유하다'를 뜻하는 영어 'heal'에서 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회복 담당
- 위로해 주는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힐러가 없어서 보스를 못 잡겠어.
바꾼 문장: 회복 담당이 없어서 보스를 못 잡겠어.
신조어를 쓴 문장: 우리 강아지가 내 힐러야.
바꾼 문장: 우리 강아지가 나를 위로해 주는 존재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게임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힐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