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빠
가장 먼저 단 댓글, 또는 1등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게시글이나 영상에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았다며 쓰는 말이에요. 무언가를 1등으로 했다는 뜻으로도 써요.
이렇게 써요
“올라오자마자 들어왔다. 1빠!”
첫 댓글을 남길 때
유래
'1등'을 장난스럽게 이르는 인터넷 말로, 2000년대 게시판의 첫 댓글 경쟁 문화와 함께 유행했어요. '-빠'가 어디서 왔는지는 설명이 엇갈려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첫 댓글
- 1등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올라오자마자 들어왔다. 1빠!
바꾼 문장: 올라오자마자 들어왔다. 첫 댓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1빠’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