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창작
원작을 바탕으로 새로 만든 창작물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만화·게임·소설 같은 원작의 인물이나 세계관을 빌려 팬이 새로 그리거나 쓴 작품을 말해요. 팬아트, 팬픽, 굿즈 등이 모두 포함돼요.
이렇게 써요
“원작 끝났는데도 2차 창작이 계속 올라와서 덕질할 맛 나.”
팬 창작물을 즐길 때
유래
원작을 1차 창작으로 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창작을 2차로 부르는 일본 동인 문화의 표현이 한국 팬덤에도 자리 잡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파생 창작
- 원작을 바탕으로 한 창작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원작 끝났는데도 2차 창작이 계속 올라와서 덕질할 맛 나.
바꾼 문장: 원작은 끝났는데도 팬들이 만든 창작물이 계속 올라와서 응원할 맛이 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2차 창작’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