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냥이
강아지처럼 애교 많은 고양이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보통 도도한 고양이와 달리 강아지처럼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은 고양이를 말해요. 겉보기와 달리 다정한 사람에게도 써요.
이렇게 써요
“우리 고양이는 부르면 달려오는 개냥이야.”
애교 많은 고양이를 말할 때
유래
'개'와 '냥이'를 합친 말로, 반려묘 커뮤니티에서 쓰이다 2010년대에 일상 표현으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애교 많은 고양이
- 사람을 잘 따르는 고양이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우리 고양이는 부르면 달려오는 개냥이야.
바꾼 문장: 우리 고양이는 부르면 달려올 만큼 사람을 잘 따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개냥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