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좌파
경제적으로는 부유하지만 진보적 성향을 가진 사람
정치가끔 사용
뜻
강남에 살 만큼 형편이 넉넉하고 학력도 높지만 정치적으로는 진보 성향을 가진 사람을 말해요. 생활과 주장이 다르다고 꼬집을 때도 쓰여요.
이렇게 써요
“그 드라마 주인공, 딱 강남좌파 캐릭터로 그려졌더라.”
인물의 성향을 설명할 때
유래
2000년대부터 언론과 책에서 한국 사회의 새로운 계층을 설명하는 말로 쓰이며 널리 알려졌어요. 지식백과에도 '생활 수준은 상류층이지만 의식은 진보적인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올라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부유한 진보 성향 계층
- 진보 성향의 상류층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드라마 주인공, 딱 강남좌파 캐릭터로 그려졌더라.
바꾼 문장: 그 드라마 주인공, 딱 부유한 진보 성향 인물로 그려졌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강남좌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