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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

다른 표기: 개혁의 딸

'개혁의 딸'의 줄임말, 이재명 강성 지지층

정치과거 유행

뜻

'개혁의 딸'을 줄인 말로, 이재명 대통령을 강하게 지지하는 지지층을 가리켜요. 지지층이 스스로 부르기도 하지만, 반대쪽에서는 비판하거나 낮잡는 뜻으로 쓰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 “'개딸'이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개혁의 딸'의 줄임말이래.”
    정치 뉴스 속 말의 뜻을 알았을 때

유래

2022년 대선 뒤 이재명 당시 후보의 지지자들이 스스로를 '개혁의 딸'로 부르면서 퍼졌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후 민주당 강성 지지층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넓게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이재명 대통령 강성 지지층
  • 열성 지지자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개딸'이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개혁의 딸'의 줄임말이래.

    바꾼 문장: '개혁의 딸'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을 가리키는 말이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3

지금 상태

과거 유행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개딸’, ‘개혁의 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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