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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짐

국민의힘을 비꼬아 낮잡아 부르는 말

정치과거 유행

뜻

국민의힘을 '국민에게 짐이 되는 당'이라고 비꼬아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이에요. 반대 진영뿐 아니라 보수 진영 안에서 당을 비판할 때도 쓰여요.

이렇게 써요

  • “홍준표가 국민의힘을 '국민의짐'이라고 했다던데, 같은 편 아니었어?”
    정치인 발언 기사를 보고 이야기할 때

유래

당 이름의 '힘'을 '짐'으로 바꾼 말장난에서 나왔어요. 2026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이렇게 부르며 새 보수 정당이 필요하다고 말해 기사에 크게 실렸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국민의힘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홍준표가 국민의힘을 '국민의짐'이라고 했다던데, 같은 편 아니었어?

    바꾼 문장: 홍준표가 국민의힘을 국민에게 짐이 되는 당이라고 했다던데, 같은 편 아니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0

지금 상태

과거 유행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국민의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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