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얼어붙은 한강
한강 위를 걷는 고양이 뉴스 밈
밈과거 유행
뜻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라는 뉴스 문장을 따라 하는 밈이에요. 문장 일부를 바꿔 다른 대상을 넣어 장난치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내 월급이 걸어다닙니다.”
뉴스 문장을 패러디할 때
유래
겨울 뉴스 보도에서 기자가 한 말에 사람들이 음악과 안무를 붙이면서 크게 유행했어요. 이후 아이돌 챌린지로도 이어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고양이 뉴스 흉내
- 뉴스 문장 패러디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내 월급이 걸어다닙니다.
바꾼 문장: 내 월급은 들어오자마자 어디론가 슬그머니 걸어 나가 버린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틱톡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꽁꽁 얼어붙은 한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