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이 될 상인가
내가 성공할 사람이냐고 묻는 농담
밈가끔 사용
뜻
자신이 크게 될 사람인지 묻는 말로, 일상에서는 잘난 척하거나 자신감을 드러낼 때 장난스럽게 써요.
이렇게 써요
“새 프로필 사진 어때?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자신감을 장난스럽게 드러낼 때
유래
2013년 영화 <관상>에서 수양대군이 관상가에게 묻는 대사로 유명해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내가 크게 될 사람인가
- 내가 잘될 사람인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새 프로필 사진 어때?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바꾼 문장: 새 프로필 사진 어때? 나 크게 될 사람처럼 보여?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6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내가 왕이 될 상인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