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
뉴스 리포트에서 나온 숏폼 유행 문장
밈과거 유행
뜻
한강이 언 모습을 전하는 뉴스 속 한 문장이 리듬감 있게 쓰이며 유행한 밈이에요. 숏폼 음원이나 초성 퀴즈, 말장난으로 쓰여요.
이렇게 써요
“날씨 왜 이래.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니겠다.”
날이 몹시 추울 때 장난삼아
유래
2024년 무렵 한파 뉴스 리포트 영상의 한 대목이 숏폼 플랫폼에서 음원처럼 퍼지며 유행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몹시 추운 날씨
- 한강이 꽁꽁 얼 만큼 추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날씨 왜 이래.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니겠다.
바꾼 문장: 날씨 왜 이래. 한강이 꽁꽁 얼어붙겠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틱톡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4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