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고양이 없어
남의 고양이를 부러워하는 말
밈여전히 사용
뜻
다른 사람이 올린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보고 '나만 고양이가 없다'며 부러움을 표현하는 말이에요. 귀여운 것을 볼 때 장난스럽게 쓰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단톡방에 다들 고양이 사진 올리네. 나만 고양이 없어.”
남의 반려동물이 부러울 때
유래
고양이 사진이 SNS에 많이 올라오던 2010년대 중반, 댓글로 부러움을 표현하던 말이 굳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고양이가 부럽다
-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단톡방에 다들 고양이 사진 올리네. 나만 고양이 없어.
바꾼 문장: 단체 대화방에 다들 고양이 사진 올리네. 나만 고양이가 없어서 부럽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X(트위터)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나만 고양이 없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