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대잔치
생각나는 대로 아무 말이나 하는 것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앞뒤 없이 맥락에 맞지 않는 말을 마구 늘어놓는 상황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새벽 단톡방은 늘 아무말 대잔치야.”
의미 없는 대화가 이어질 때
유래
'아무 말'에 큰 행사를 뜻하는 '대잔치'를 붙인 말로, 2016년 무렵 온라인에서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횡설수설
- 아무 말이나 늘어놓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새벽 단톡방은 늘 아무말 대잔치야.
바꾼 문장: 새벽 단체 대화방은 늘 횡설수설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메신저·단톡방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아무말 대잔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