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핏
몸보다 넉넉하고 크게 입는 옷 모양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원래 치수보다 한 치수쯤 크게, 품이 넉넉하게 떨어지는 옷의 모양을 말해요. 일부러 크게 입어 편안하고 멋스러운 느낌을 줘요.
이렇게 써요
“이 후드티는 오버핏이라 한 치수 작게 사도 돼.”
옷 치수를 고를 때
유래
영어 'over'와 옷 맞음새를 뜻하는 'fit'을 합친 말이에요. 2010년대 중반 이후 패션 업계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넉넉한 품
- 큼직한 옷맵시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 후드티는 오버핏이라 한 치수 작게 사도 돼.
바꾼 문장: 이 후드티는 품이 넉넉해서 한 치수 작게 사도 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오버핏’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