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각
회사를 그만둘 것 같은 분위기
직장인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더는 못 다니겠다 싶을 만큼 회사 생활이 힘든 상황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오늘 또 야근이야? 퇴사각이다.”
회사가 힘들 때
유래
'퇴사'에 '~할 것 같은 상황'을 뜻하는 '각'을 붙인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그만두고 싶은 상황
- 퇴사 직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오늘 또 야근이야? 퇴사각이다.
바꾼 문장: 오늘 또 야근이야? 정말 회사 그만두고 싶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직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퇴사각’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