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넌
정체를 알 수 없는 상대에게 묻는 말
유행어많이 사용
뜻
정체를 알 수 없거나 평소와 너무 달라진 사람에게 장난스럽게 하는 말이에요.
이렇게 써요
“네가 아침 6시에 일어났다고? 누구냐 넌.”
상대가 평소와 너무 다를 때
유래
2003년 영화 <올드보이>의 대사로 유명해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딴사람 같다
- 네가 맞아?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네가 아침 6시에 일어났다고? 누구냐 넌.
바꾼 문장: 네가 아침 6시에 일어났다고? 완전 딴사람 같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많이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가장 활발하게 쓰이는 말이에요. 대화나 SNS에서 자주 볼 수 있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7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누구냐 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