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노룩패스

보지도 않고 물건을 넘김

밈가끔 사용

뜻

원래 농구에서 상대를 보지 않고 공을 건네는 기술인데, 상대를 쳐다보지도 않고 물건을 휙 넘기는 행동을 비꼬는 말로도 써요.

이렇게 써요

  • “가방을 노룩패스로 던지고 가 버리더라.”
    보지도 않고 물건을 넘길 때

유래

2017년 한 정치인이 공항에서 수행원을 쳐다보지도 않고 캐리어를 밀어 보내는 장면이 화제가 되며 밈이 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안 보고 건네기
  • 쳐다보지도 않고 넘기기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가방을 노룩패스로 던지고 가 버리더라.

    바꾼 문장: 가방을 쳐다보지도 않고 휙 던지고 가 버리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0

지금 상태

가끔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노룩패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밈의 다른 말

전체 보기

이 말, 친구도 알까요?

링크를 보내 함께 알아보세요.

설명이 다르거나 더 알려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