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내가 하고 싶던 말이 바로 그거야
기타여전히 사용
뜻
상대의 말에 강하게 공감할 때 '내 말이 그 말이야'라는 뜻으로 짧게 하는 맞장구예요.
이렇게 써요
“이번 주 진짜 길지 않아? 내 말이, 아직 수요일이야.”
강하게 공감할 때
유래
'내 말이 그 말이다'를 줄인 구어로, 메신저와 일상 대화에서 공감을 표현할 때 자주 써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내 말이 그 말이야
- 그러니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주 진짜 길지 않아? 내 말이, 아직 수요일이야.
바꾼 문장: 이번 주 정말 길지 않아? 내 말이 그 말이야, 아직 수요일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내 말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