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줍
길에서 고양이를 데려옴
인터넷 용어여전히 사용
뜻
길에서 만난 고양이를 데려와 키우게 되는 것을 말해요. 의도치 않게 고양이와 가족이 될 때 써요.
이렇게 써요
“비 오는 날 냥줍해서 벌써 3년째 같이 살아.”
고양이를 데려온 이야기를 할 때
유래
'고양이'를 뜻하는 '냥'과 '줍다'를 합친 말이에요. 2010년대 중반 반려묘 커뮤니티와 SNS에서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길고양이 입양
- 고양이 데려오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비 오는 날 냥줍해서 벌써 3년째 같이 살아.
바꾼 문장: 비 오는 날 길고양이를 데려와서 벌써 3년째 같이 살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냥줍’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