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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펀치

다른 표기: 냥냥펀치

고양이가 앞발로 때리는 것

신조어가끔 사용

뜻

고양이가 앞발로 사람이나 다른 동물을 툭툭 치는 행동을 말해요. 귀엽다는 느낌을 담아 써요.

이렇게 써요

  • “자는데 고양이가 냥펀치로 깨웠어.”
    고양이가 앞발로 칠 때

유래

고양이를 뜻하는 '냥'과 '펀치'를 합친 말이에요. 고양이 영상과 사진이 SNS에서 인기를 끌며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고양이 앞발 치기
  • 고양이 앞발질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자는데 고양이가 냥펀치로 깨웠어.

    바꾼 문장: 자는데 고양이가 앞발로 툭툭 쳐서 깨웠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

지금 상태

가끔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냥펀치’, ‘냥냥펀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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