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송
고양이가 그르렁거리는 소리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고양이가 목에서 낮게 '그르렁' 하고 반복해 내는 소리를 노래에 빗대 부르는 말이에요. 보통 편안할 때 내지만, 불안할 때 스스로를 달래려고 내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쓰다듬어 주니까 바로 골골송 부르네.”
고양이가 기분 좋아할 때
유래
'골골' 하는 소리에 노래를 뜻하는 '송(song)'을 붙인 말이에요. 고양이 집사들 사이에서 널리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그르렁 소리
- 그르렁거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쓰다듬어 주니까 바로 골골송 부르네.
바꾼 문장: 쓰다듬어 주니까 바로 그르렁거리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5%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골골송’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