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
어린이의 출입을 막는 가게나 공간
유행어여전히 사용
뜻
영유아나 어린이를 데리고 들어올 수 없도록 정한 식당, 카페 등의 공간을 말해요. 아이 차별이라는 비판과 영업 자유라는 의견이 맞서는 사회적 논쟁거리이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거기 노키즈존이라서 아기랑은 못 가.”
아이를 데리고 갈 수 없는 곳일 때
유래
영어 'No'와 'Kids', 'Zone'을 합친 말이에요. 2010년대 중반 이후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크게 늘어났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어린이 출입 제한 구역
- 아동 출입 금지 업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거기 노키즈존이라서 아기랑은 못 가.
바꾼 문장: 거기 어린이 출입 금지라서 아기랑은 못 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노키즈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