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탱이
바가지를 씌우거나 씀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제값보다 훨씬 비싸게 받거나 속여서 손해를 입히는 것을 말해요. '눈탱이 맞았다'는 바가지를 썼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관광지 택시 탔다가 눈탱이 제대로 맞았어.”
바가지를 썼을 때
유래
눈두덩을 낮잡아 부르는 말 '눈탱이'에서 나와, 얻어맞듯 손해를 본다는 뜻으로 쓰이게 됐다는 설명이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바가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관광지 택시 탔다가 눈탱이 제대로 맞았어.
바꾼 문장: 관광지 택시 탔다가 바가지 제대로 썼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7%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눈탱이’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