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
짧은 기간에 사고팔아 차익을 노림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주식이나 코인을 오래 들고 있지 않고 하루나 며칠 사이에 사고팔아 수익을 내려는 투자 방식을 말해요. 채팅방에서는 한 문장을 짧게 끊어 여러 줄로 보내는 것을 '단타'라고 하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나는 단타는 못 하겠어. 그냥 오래 묻어 둘래.”
투자 방식을 말할 때
유래
'단기 매매'를 짧게 부르는 투자 용어로, 야구의 '단타'(짧은 안타)에 빗댄 말이라는 설명도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단기 매매
- 단기 투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나는 단타는 못 하겠어. 그냥 오래 묻어 둘래.
바꾼 문장: 나는 단기 매매는 못 하겠어. 그냥 오래 묻어 둘래.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단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