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개인 투자자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기관이나 외국인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주식 등에 투자하는 사람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이번에도 개미들만 손해 본 것 같아.”
주식 시장 이야기를 할 때
유래
큰손에 비해 자금이 작지만 수가 많은 개인 투자자를 부지런한 개미에 빗댄 말로, 증권가에서 오래전부터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개인 투자자
- 소액 투자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에도 개미들만 손해 본 것 같아.
바꾼 문장: 이번에도 개인 투자자들만 손해 본 것 같아.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개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