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깨기
목록을 정해 하나씩 정복해 나가기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맛집, 작가의 작품, 여행지처럼 어떤 분야의 대상을 정해 두고 하나씩 차례로 경험해 나가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이번 달은 성수동 카페 도장깨기 중이야.”
목록을 하나씩 채워 갈 때
유래
무술인이 다른 도장을 찾아가 관장을 이기며 실력을 겨루던 일에서 나온 말이에요. 요즘은 특정 분야를 하나씩 정복한다는 뜻으로 넓게 쓰여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하나씩 정복하기
- 차례로 다 가 보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달은 성수동 카페 도장깨기 중이야.
바꾼 문장: 이번 달은 성수동 카페를 하나씩 다 가 보는 중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인스타그램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6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도장깨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