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른자
정신이 나간 듯 엉뚱한 사람
신조어과거 유행
뜻
엉뚱하거나 대담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장난스럽게 부르는 말이에요. 감탄이 섞인 칭찬으로도 써요.
이렇게 써요
“새벽 4시에 등산을 간다고? 완전 도른자네.”
엉뚱한 계획을 들었을 때
유래
'돌다(정신이 나가다)'에 '사람'을 뜻하는 '자(者)'를 붙인 '돌은 자'를 소리 나는 대로 적은 말로 알려져 있어요. 2010년대 후반 온라인에서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괴짜
- 엉뚱한 사람
- 대담한 사람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새벽 4시에 등산을 간다고? 완전 도른자네.
바꾼 문장: 새벽 4시에 등산을 간다고? 정말 대단한 괴짜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메신저·단톡방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도른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