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밥돌밥
돌아서면 또 밥 차릴 시간
신조어과거 유행
뜻
끼니를 차리고 치우고 돌아서면 또 다음 밥때가 오는 고단한 상황을 말해요. 주로 가족이 모두 집에 있을 때 써요.
이렇게 써요
“애들 방학이라 하루 종일 돌밥돌밥이야.”
끼니 챙기기가 힘들 때
유래
'돌아서면 밥'을 반복한 말로, 2020년 코로나19로 학교와 회사가 문을 닫으며 집밥 부담이 커지자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끝없는 끼니 준비
- 돌아서면 또 밥 차리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애들 방학이라 하루 종일 돌밥돌밥이야.
바꾼 문장: 애들 방학이라 하루 종일 돌아서면 또 밥 차리고 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돌밥돌밥’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