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개미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
신조어과거 유행
뜻
한국 주식을 사들이는 개인 투자자들을 말해요.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는 '서학개미'라고 해요.
이렇게 써요
“그때 동학개미 열풍에 나도 처음 주식 계좌를 만들었어.”
투자를 시작한 계기를 말할 때
유래
2020년 초 주가가 크게 떨어졌을 때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주식을 사들인 일을 역사 속 '동학 농민 운동'에 빗댄 말이에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국내 주식 개인 투자자
- 개인 투자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때 동학개미 열풍에 나도 처음 주식 계좌를 만들었어.
바꾼 문장: 그때 개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투자 열풍에 나도 처음 주식 계좌를 만들었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9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동학개미’, ‘서학개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