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
착한 가게를 많이 팔아 줘 혼내 주기
신조어과거 유행
뜻
좋은 일을 한 가게나 기업의 물건을 일부러 많이 사 주며 응원하는 것을 말해요. '돈쭐내다', '돈쭐나다'처럼 써요.
이렇게 써요
“그 치킨집 사장님 사연 보고 감동해서 돈쭐내러 가는 중이야.”
착한 가게를 응원할 때
유래
'돈'과 '혼쭐'을 합친 말로, 2021년 무렵 선행을 한 가게에 주문이 몰린 사연들이 알려지며 널리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팔아 주기
- 구매로 응원하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치킨집 사장님 사연 보고 감동해서 돈쭐내러 가는 중이야.
바꾼 문장: 그 치킨집 사장님 사연 보고 감동해서 많이 팔아 주러 가는 중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돈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