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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빚을 내서 투자함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대출 등으로 빌린 돈으로 주식이나 코인에 투자하는 것을 말해요. 손실이 나면 빚이 남아 위험하다는 뜻을 담아 쓰기도 해요. 2018년 무렵에는 연예인이나 그 가족이 갚지 않은 빚을 피해자가 폭로하는 일을 '미투'에 빗대 '빚투'라고 부르기도 했어요.

이렇게 써요

  • “주변에서 다 빚투한다고 따라 하면 안 돼.”
    무리한 투자를 말릴 때

유래

'빚'과 '투자'를 합친 말로, 2020년 무렵 주식·코인 투자 열풍과 함께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빚내서 투자하기
  • 대출 투자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주변에서 다 빚투한다고 따라 하면 안 돼.

    바꾼 문장: 주변에서 다 빚내서 투자한다고 따라 하면 안 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1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1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빚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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