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베풀면 당연한 줄 아는 사람을 꼬집는 말
밈과거 유행
뜻
계속 도와주다 보면 상대가 고마워하기는커녕 그걸 당연한 권리처럼 여긴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매번 커피 사 줬더니 이젠 당연하게 시키더라.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니까.”
배려를 당연시할 때
유래
2010년 영화 <부당거래>의 대사로 널리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고마운 줄 모른다
- 잘해 주면 당연한 줄 안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매번 커피 사 줬더니 이젠 당연하게 시키더라.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니까.
바꾼 문장: 매번 커피 사 줬더니 이젠 당연하게 시키더라. 잘해 주면 고마운 줄 모르고 당연하게 여긴다니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