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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베풀면 당연한 줄 아는 사람을 꼬집는 말

밈과거 유행

뜻

계속 도와주다 보면 상대가 고마워하기는커녕 그걸 당연한 권리처럼 여긴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 “매번 커피 사 줬더니 이젠 당연하게 시키더라.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니까.”
    배려를 당연시할 때

유래

2010년 영화 <부당거래>의 대사로 널리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고마운 줄 모른다
  • 잘해 주면 당연한 줄 안다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매번 커피 사 줬더니 이젠 당연하게 시키더라.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니까.

    바꾼 문장: 매번 커피 사 줬더니 이젠 당연하게 시키더라. 잘해 주면 고마운 줄 모르고 당연하게 여긴다니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0

지금 상태

과거 유행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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