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링크플레이션
가격은 그대로 두고 양을 줄이는 것
신조어과거 유행
뜻
제품 가격은 그대로 두는 대신 용량이나 개수를 슬쩍 줄여서 사실상 값을 올리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과자 봉지 열었는데 반이 공기야. 이거 슈링크플레이션 아니야?”
양이 줄어든 걸 느꼈을 때
유래
'줄어들다(shrink)'와 '물가 상승(inflation)'을 합친 경제 용어로, 2023년 무렵 과자·식품 용량 축소 논란과 함께 널리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양 줄이기
- 용량 꼼수 인상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과자 봉지 열었는데 반이 공기야. 이거 슈링크플레이션 아니야?
바꾼 문장: 과자 봉지 열었는데 반이 공기야. 이거 값은 그대로 두고 양만 줄인 거 아니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3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슈링크플레이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