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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묵었다

다른 표기: 마이 묵었다 아이가

그만하면 충분히 했다

유행어과거 유행

뜻

'많이 먹었다'의 경상도 사투리로, 이미 충분히 누렸으니 그만하라는 뜻으로 써요.

이렇게 써요

  • “너 이번 달 휴가 세 번 갔잖아. 마이 묵었다 아이가.”
    충분히 누린 사람에게

유래

2001년 영화 <친구>의 대사 '마이 묵었다 아이가'가 널리 패러디되며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많이 누렸다
  • 그만하면 됐다
  • 실컷 했다

문장으로 바꾸면

  • 신조어를 쓴 문장: 너 이번 달 휴가 세 번 갔잖아. 마이 묵었다 아이가.

    바꾼 문장: 너 이번 달 휴가 세 번 갔잖아. 그만하면 충분히 누렸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네이버 검색 추이최근 2026년 9월 · 0

지금 상태

과거 유행

  1. 과거 유행
  2. 거의 사용하지 않음
  3. 가끔 사용
  4. 여전히 사용
  5.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7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마이 묵었다’, ‘마이 묵었다 아이가’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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