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앵님
'선생님'을 간절하게 부르는 말투
유행어과거 유행
뜻
'선생님'을 다급하고 간절하게 부르는 말투를 흉내 낸 말이에요. 무언가를 간곡히 부탁할 때 장난스럽게 써요.
이렇게 써요
“쓰앵님, 이번 과제 기한 하루만 늘려 주시면 안 될까요?”
간곡히 부탁할 때
유래
2018~2019년 드라마 <SKY 캐슬>에서 입시 코디네이터를 부르는 대사가 화제가 되며 유행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선생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쓰앵님, 이번 과제 기한 하루만 늘려 주시면 안 될까요?
바꾼 문장: 선생님, 이번 과제 기한 하루만 늘려 주시면 안 될까요?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장난스러움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쓰앵님’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