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테크
낡은 집에서 불편을 견디며 하는 재테크
신조어가끔 사용
뜻
재건축이나 재개발로 집값이 오를 것을 기대하고, 오래되고 불편한 집에 직접 살면서 버티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외풍 심한 구축이지만 재건축 보고 몸테크 중이야.”
낡은 집에 살며 투자할 때
유래
'몸'과 '재테크'를 합친 말로, 불편함을 몸으로 견디며 투자한다는 뜻이에요. 최근에는 신축을 선호하는 '얼죽신'과 반대되는 흐름으로 이야기돼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낡은 집에서 버티기
- 재건축 기다리며 살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외풍 심한 구축이지만 재건축 보고 몸테크 중이야.
바꾼 문장: 외풍 심한 오래된 집이지만 재건축 보고 불편을 참으며 사는 중이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자조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8%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몸테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