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
문재인 전 대통령을 '재앙'에 빗대 낮잡는 말
정치과거 유행
뜻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이름에 '재앙'을 합쳐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이에요. 그의 정책이나 행보를 비판하는 쪽에서 주로 썼어요.
이렇게 써요
“번역기에 '문재앙'을 넣으면 어떻게 나오는지가 기사로 났더라.”
비하 표현이 논란이 된 기사를 전할 때
유래
이름 '문재인'과 '재앙'의 발음이 비슷한 데서 나왔어요. 2010년대 중반부터 온라인에서 퍼졌고, 이 말로 다른 사람을 비방했다가 처벌받은 사례가 보도되기도 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문재인 전 대통령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번역기에 '문재앙'을 넣으면 어떻게 나오는지가 기사로 났더라.
바꾼 문장: 번역기에 문재인 전 대통령 비하 표현을 넣으면 어떻게 나오는지가 기사로 났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8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문재앙’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