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깨문
문재인 열성 지지층을 낮잡아 부르는 말
정치과거 유행
뜻
문재인 전 대통령의 열성 지지자를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이에요. '무엇이 있어도 끝까지 문재인을 지지한다'는 뜻을 거친 말로 줄인 것이라 공적인 자리에서는 쓰지 않아요.
이렇게 써요
“댓글에 '대깨문'이라는 말이 보이던데, 비하 표현이라 쓰면 안 된대.”
온라인에서 본 말의 뜻을 물을 때
유래
'머리가 깨져도 문재인'이라는 뜻의 비속한 말을 줄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2017년 무렵부터 온라인에서 퍼졌고, 이후 비슷한 꼴의 말들이 생겨났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문재인 전 대통령 열성 지지자
- 열성 지지자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댓글에 '대깨문'이라는 말이 보이던데, 비하 표현이라 쓰면 안 된대.
바꾼 문장: 댓글에 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자를 낮잡는 말이 보이던데, 비하 표현이라 쓰면 안 된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유튜브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대깨문’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