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근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닭에 빗대 낮잡는 말
정치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박근혜 전 대통령을 닭에 빗대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이에요. 어리석다는 뜻의 속된 말 '닭대가리'에서 따와 반대 진영이 주로 썼어요.
이렇게 써요
“'닭근혜'나 '문재앙' 같은 말은 다 전직 대통령 비하 표현이라 쓰면 안 돼.”
비하 표현을 쓰지 말라고 설명할 때
유래
2010년대 초부터 인터넷 게시판과 댓글에서 퍼졌어요. '쥐박이'와 함께 포털 댓글 필터링 형평성 논란에서 자주 언급됐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박근혜 전 대통령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닭근혜'나 '문재앙' 같은 말은 다 전직 대통령 비하 표현이라 쓰면 안 돼.
바꾼 문장: 전직 대통령을 동물이나 재앙에 빗댄 말은 다 비하 표현이라 쓰면 안 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닭근혜’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