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범
리드를 자주 날리는 구원 투수를 놀리는 말
스포츠과거 유행
뜻
야구에서 리드 상황에 나와 자꾸 점수를 내주는 구원·마무리 투수를 낮잡아 부르는 말이에요. 원래 뜻은 일부러 불을 지른 범죄자예요.
이렇게 써요
“소방수로 데려왔는데 요즘은 팬들이 방화범이라고 부르더라.”
부진한 마무리 투수 이야기를 할 때
유래
마무리 투수를 '소방수'라고 부르는 데 빗대어, 불을 끄기는커녕 지른다는 뜻으로 팬들이 쓰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리드를 자주 날리는 투수
- 불안한 구원 투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소방수로 데려왔는데 요즘은 팬들이 방화범이라고 부르더라.
바꾼 문장: 위기를 막으라고 데려왔는데 요즘은 팬들이 리드를 날리는 투수라고 부르더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방화범’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