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캐
보는 사람 속 터지게 하는 캐릭터
줄임말과거 유행
뜻
작품 속에서 답답하거나 민폐를 끼치는 행동으로 보는 사람을 스트레스받게 하는 캐릭터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이 드라마 다 좋은데 그 발암캐 나올 때마다 채널 돌리고 싶어.”
답답한 캐릭터에 짜증 날 때
유래
'암을 유발할 만큼 답답한 캐릭터'라는 뜻으로 줄인 말이에요. 과장된 표현이라 듣는 사람에 따라 불편할 수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답답한 인물
- 속 터지는 인물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 드라마 다 좋은데 그 발암캐 나올 때마다 채널 돌리고 싶어.
바꾼 문장: 이 드라마 다 좋은데 그 답답한 인물 나올 때마다 채널 돌리고 싶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과장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X(트위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과거 유행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한때 크게 유행했던 말이에요. 지금은 추억이나 농담으로 꺼내 쓰는 편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2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발암캐’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