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데
봄에만 잘하는 롯데라고 놀리는 말
스포츠거의 사용하지 않음
뜻
야구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인 봄에만 성적이 좋고 여름 이후 떨어진다고 놀리는 말이에요. 반대로 봄에도 못하면 '봄데조차 아니다'라고 하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4월에 1등이라고 너무 좋아하지 마. 봄데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야.”
시즌 초반 성적을 경계할 때
유래
롯데가 개막 직후에는 상위권에 있다가 날이 더워질수록 순위가 내려가는 시즌을 자주 보내면서 붙은 별명으로 알려져 있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시즌 초반에만 잘하는 롯데
- 롯데를 놀리는 별명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4월에 1등이라고 너무 좋아하지 마. 봄데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야.
바꾼 문장: 4월에 1등이라고 너무 좋아하지 마. 롯데가 봄에만 잘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부정적
- 공식적인 자리에선 부적절
- 비꼼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온라인 커뮤니티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지금 쓰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뜻만 알아두면 충분해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6년 3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0%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봄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