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거
다른 표기: 메이저리거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야구 선수
스포츠가끔 사용
뜻
야구에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선수를 말해요. '빅리거가 됐다'처럼 메이저리그 무대에 올라섰다는 뜻으로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꿈에 그리던 빅리거가 됐다니, 데뷔전 꼭 챙겨 봐야지.”
메이저리그 진출 소식을 들었을 때
유래
메이저리그를 '빅리그(big league)'라고 부르는 데서 온 말이에요. 같은 뜻으로 '메이저리거'도 널리 써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메이저리그 선수
- 미국 프로야구 선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꿈에 그리던 빅리거가 됐다니, 데뷔전 꼭 챙겨 봐야지.
바꾼 문장: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선수가 됐다니, 데뷔전 꼭 챙겨 봐야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 온라인 커뮤니티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가끔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알아듣는 사람은 많지만 예전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아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9%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빅리거’, ‘메이저리거’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