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단, 또는 그 응원하는 사람들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공식 서포터즈 이름이에요. 넓게는 붉은 옷을 입고 대표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을 통틀어 부르기도 해요.
이렇게 써요
“이번 경기엔 나도 붉은악마 티 입고 응원 갈 거야.”
대표팀 경기를 응원하러 갈 때
유래
1983년 세계청소년축구대회에서 한국이 4강에 오르자 해외 언론이 붉은 유니폼의 한국팀을 'Red Devils'라 부른 데서 나왔다는 설명이 많아요. 2002 월드컵 거리 응원으로 크게 알려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국가대표 응원단
- 축구 대표팀 서포터즈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경기엔 나도 붉은악마 티 입고 응원 갈 거야.
바꾼 문장: 이번 경기엔 나도 대표팀 응원 티 입고 응원 갈 거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1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붉은악마’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