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세권
숲이나 공원이 가까운 주거 지역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집 가까이에 숲, 산, 공원이 있어 자연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주거 환경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이 아파트는 뒤에 산이 있어서 숲세권이야.”
집 주변 자연환경을 말할 때
유래
역이 가까운 '역세권'을 본떠 '숲'을 붙인 말이에요. 부동산 광고에서 자주 쓰이며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숲 가까운 동네
- 녹지가 가까운 주거지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 아파트는 뒤에 산이 있어서 숲세권이야.
바꾼 문장: 이 아파트는 뒤에 산이 있어서 숲이 가까워.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온라인 커뮤니티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9년 5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1%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숲세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