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세권
슬리퍼 신고 갈 수 있는 생활권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슬리퍼 차림으로 편하게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편의 시설이 모여 있는 동네를 말해요.
이렇게 써요
“편의점, 카페, 헬스장이 다 슬세권이라 너무 편해.”
동네가 편할 때
유래
'슬리퍼'와 '역세권'을 합친 말로, 2019년 무렵 소비 트렌드로 소개되며 퍼졌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가까운 생활권
- 슬리퍼 차림으로 다닐 수 있는 동네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편의점, 카페, 헬스장이 다 슬세권이라 너무 편해.
바꾼 문장: 편의점, 카페, 헬스장이 다 슬리퍼 신고 갈 거리라 너무 편해.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방송·예능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0년 10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3%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슬세권’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