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집에 콕 박혀 지냄
신조어여전히 사용
뜻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것을 말해요.
이렇게 써요
“이번 주말은 넷플릭스 보면서 집콕할 거야.”
집에서 쉴 계획을 말할 때
유래
'집에 콕 박혀 있다'를 줄인 말로, 코로나19 시기에 널리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집에서 지내기
- 외출 안 하기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이번 주말은 넷플릭스 보면서 집콕할 거야.
바꾼 문장: 이번 주말은 넷플릭스 보면서 집에만 있을 거야.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친근함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일상 대화
- 인스타그램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1년 1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집콕’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