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궁
활을 귀신같이 잘 쏘는 양궁 선수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양궁에서 활을 매우 정확하게 쏘는 뛰어난 선수를 높여 부르는 말이에요. 국제대회에서 활약하는 한국 양궁 대표 선수들에게 자주 붙어요.
이렇게 써요
“열네 살에 국가대표라니, 한국 양궁에 또 신궁이 나왔네.”
뛰어난 양궁 선수를 칭찬할 때
유래
'귀신 신(神)'에 '활 궁(弓)'을 붙여 귀신같은 활 솜씨를 뜻하는 말이에요. 한국 양궁이 올림픽에서 오래 강세를 보이면서 기사 제목과 중계에 자주 쓰였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명궁
- 뛰어난 궁수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열네 살에 국가대표라니, 한국 양궁에 또 신궁이 나왔네.
바꾼 문장: 열네 살에 국가대표라니, 한국 양궁에 또 뛰어난 궁수가 나왔네.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22년 4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14%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신궁’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