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국가대표 선수라는 자격, 국가대표의 상징
스포츠여전히 사용
뜻
국가대표 유니폼에 붙는 태극 무늬에서 나온 말로, 국가대표 자격 자체를 뜻해요. '태극마크를 달다'는 국가대표로 뽑힌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써요
“그 선수는 귀화하고 3년 만에 드디어 태극마크를 달았대.”
국가대표로 뽑혔을 때
유래
대표팀 유니폼 가슴에 태극 문양이 달리는 데서 나왔고, 스포츠 기사와 중계에서 국가대표를 상징하는 말로 오래 쓰여 왔어요.
올바른 표현
바꿔 쓸 수 있는 말
- 국가대표 자격
- 국가대표
문장으로 바꾸면
신조어를 쓴 문장: 그 선수는 귀화하고 3년 만에 드디어 태극마크를 달았대.
바꾼 문장: 그 선수는 귀화하고 3년 만에 드디어 국가대표로 뽑혔대.
어떤 느낌의 말인가요?
- 긍정적
주로 어디에서 쓰나요?
- 방송·예능
- 일상 대화
지금도 많이 쓰나요?
지금 상태
여전히 사용
- 과거 유행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가끔 사용
- 여전히 사용
- 많이 사용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자연스럽게 계속 쓰이는 말이에요.
가장 많이 검색된 때는 2016년 8월이고, 최근(2026년 9월)에는 그때의 26% 정도예요.
검색 추이는 네이버에서 ‘태극마크’을(를) 검색한 양으로, 가장 많이 검색된 달을 100으로 놓은 값이에요. 같은 글자를 다른 뜻으로 검색한 양도 섞일 수 있어요.